이미지 확대보기이 신규 시설은 지역 주민과 관공서의 환영을 받고 있으며, 최대 2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국의 전기화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그리드 강화,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전기차 충전소 네트워크 구축 등에 필요한 다양한 엔지니어링 유틸리티 구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될 것이다.
뉴코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크로포드빌에서의 생산은 2025년 중반부터 시작될 것이다.
"인디애나주에서 1972년부터 사업을 해온 뉴코는 현재 20개 이상의 사업장에서 2500명 이상의 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고 뉴코의 타워 구조물 부문 총괄 매니저인 로랑 드 메이가 밝혔다. 그는 또한 "신규 타워 구조물 시설을 통해 뉴코의 역사가 계속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1989년에 설립된 인디애나 공장은 뉴코의 첫 번째 판재류 공장으로, 북미 전역의 사업장에서 3만1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는 뉴코의 2500여 명의 인디애나 직원 중 일부이다.
이 신규 사업은 인디애나 경제개발공사(IEDC) 이사회의 승인을 받으면, IEDC는 뉴코 타워 앤 스트럭처스에 최대 325만 달러(약 42억6200만 원)의 세금 공제와 최대 375만 달러(약 48억187만 원)의 조건부 구조화 성과급을 인센티브로 제공할 것이다. 이 인센티브는 회사가 일자리를 창출하고 투자를 이루어낼 때마다 지급될 것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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