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기아크로 건설비용은 자재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1억2500만 달러에서 1억7500만 달러로 증가할 것이다.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인해 착공 시기는 2024년 연말로 연장될 것이다.
전기아크로 전환 후 알고마스틸은 연간 약 370만 톤의 조강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다. 탄소 배출량은 70% 이상 감소할 것이다.
알고마스틸은 전기아크로 신규 공장의 생산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마이크 판제리를 영입했다. 그는 JSW스틸 미국 오하이오의 최고 운영 책임자였다.
알고마스틸은 전단기 설치를 앞당겨 2023년 3분기부터 후판 생산량을 증가시킬 계획이다. 이는 2024년 4월에 예정된 핫 밀 가동 중단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알고마스틸은 신규 설비 전환과 후판공장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2024 회계연도 1분기에 조정 EBITDA가 1억7000만~1억8000만 달러, 철강 출하량은 총 55만~56만 톤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