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3일 SIJ 아크로니의 열간압연공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압연 프레임의 메인 엔진이 크게 손상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 인해 생산 활동은 최대 3개월 동안 일시적으로 중단될 것이라고 류블랴나 증권 거래소에 보고했다. 사고 당시 부상자는 없었다.
이 사고는 SIJ그룹 운영에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입힐 것으로 예상된다. 인적 해고는 없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SIJ 그룹은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큰 규모가 야금그룹으로, 유럽과 글로벌 틈새 철강 시장에 기업스테인리스 제품 등을 공급해왔다.
김잔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