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전년 동기 28억1000만호주달러(약2조4160억원)에서 잘반 이상 감소한 수치이다.
블루스코프의 이자 및 세금 차감전 기본수익은 전년 대비 58% 감소한 16억1000만호주달러(약1조3836억원)를 기록했다. 블루스코프는 2022회계연도에는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했지만 2023 회계연도의 Ebit(세전수익)가 회사상장 이래 세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거시 경제 환경이 더 부드럽고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달성한 것으로, 블루스코프의 다각화된 비즈니스 모델의 강점을 보여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는 애초 예상보다 더 큰 비용이 들지만, 철강 건물 및 건설 제품 수요 증가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블루스코프의 중간 배당금은 1년 전과 똑같이 주당 25호주센트(약2만1480원)로 결정했다. 블루스코프는 환매를 늘리면 향후 12개월 동안 4억호주달러(약3437억원)의 주식을 매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