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복원 이니셔티브는 직원의 자녀와 등록 관계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며, 특히 타타스틸의 잠셰드푸르 공장에 위치한 350만 톤 규모의 열연 공장 재가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타타 메인 병원(TMH)의 모든 아웃소싱 직원을 타타 스틸 서포트 서비스 컴퍼니로 통합하는 것은 중요한 진전이다. 이 자회사는 특히 타타스틸 전체 업무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비기술직 직원을 복직시킬 예정이다.
반면, 타타 테크니컬 서비스 컴퍼니는 새로 설립되는 회사를 통해 직접 복직이 이루어지는 타타스틸의 블록 1과 블록 2를 제외한 기술 인력 복직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타타스틸의 업무 중 약 절반이 이 두 회사에 아웃소싱될 예정이다.
기술 서비스 부문의 무역 견습생이 가장 먼저 복직 절차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이며, 다른 직군도 그 뒤를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무역 견습생을 포함한 기존 직원들은 계속해서 회사에 소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복원 모델은 칼링가나가르 공장을 시작으로 타타스틸의 모든 공장에 성공적으로 적용되었다. 현재 잠셰드푸르 공장에서는 비기술직 정규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음 단계에서는 하위 기술직 인력의 복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타타 노동조합의 산지브 차우다리 회장은 두 개의 별도 회사 설립은 기존 합의의 일부이며, 현재 잠셰드푸르에서 효과적으로 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