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별 생산량은 압연강이 8% 증가한 197만 톤, 롱 제품이 5.4% 증가한 79만4000톤, 평판제품이 10% 증가한 120만 톤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1월 브라질의 철강 수입량은 전년 동월 대비 3% 감소한 36만7000톤, 수출량은 1.8% 증가한 96만7000톤을 기록했다.
IABr은 1월 철강 제품 수입 감소에도 불구하고, 다른 국가의 덤핑으로 인해 올해 수입량은 여전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