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대학교 공동 개발 평가
누적 5,500명 참가, 1억5천만원 혜택
누적 5,500명 참가, 1억5천만원 혜택
이미지 확대보기교원그룹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개최하고, 수학·과학·언어 3개 영역의 융합 사고력을 평가하는 본선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과 공동 개발한 평가 체계로, 초등 3~6학년 학생의 창의적 잠재력 진단과 역량 보완을 목표로 한다.
평가는 1·2차로 나뉘어 진행됐다. 1차는 교과 기반 융합 문제 풀이 방식으로, 2차는 특정 과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사고력 중심 평가로 구성됐다. 1차를 통과한 60명이 2차에 진출했으며, 참가자 중 33%가 2회 이상 응시한 누적 참가자로 나타나 지속적인 참여 열기도 확인됐다.
심사는 교수진과 현직 교사 등 7인의 심사위원단이 맡았고, 학년별 대상 4명·최우수상 4명·우수상 52명 등 총 60명을 선발해 3,000만원 규모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역별 성취도와 보완점을 담은 결과 리포트와 인증서도 제공됐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