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동남아·중화권 등 단거리 전 노선 대상
초특가 운임 혜택 제공…최대 15% 할인
초특가 운임 혜택 제공…최대 15% 할인
이미지 확대보기티웨이항공이 여름·가을 성수기를 겨냥해 단거리 노선 항공권 할인 판매에 나섰다.
티웨이항공은 24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31일까지 △일본 △중화권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사이판 등 단거리 노선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출발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하며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친 경우에도 할인 코드 ‘MAR26’을 입력하면 이코노미 클래스는 최대 15%,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는 최대 13%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2만5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스탠다드존 이상 좌석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사전 좌석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홍콩·싱가포르 등 주요 관광지에서 이용 가능한 빅버스 투어 할인과 일본 사가 투어 할인 등 제휴 혜택도 마련됐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일본, 동남아, 중화권 등 단거리 여행을 미리 계획하시는 분들께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티웨이항공은 항상 안전 운항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