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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日·中·동남아 마일리지 특별기 73편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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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日·中·동남아 마일리지 특별기 73편 운항

도쿄·오사카·베이징·하노이·마닐라 5개 노선…30일 오전 9시 예약 오픈
잔여 좌석 전체 마일리지 구매 가능…'OZ마일샵' 2주년 프로모션도 진행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가 운항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일본·중국·동남아 5개 노선에 총 73편의 국제선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항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이미지 확대보기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가 운항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일본·중국·동남아 5개 노선에 총 73편의 국제선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항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일본·중국·동남아 주요 5개 노선에 총 73편의 국제선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30일 도쿄·오사카·베이징·하노이·마닐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편성한다고 밝혔다. 일본 노선 26편, 베이징 26편, 하노이·마닐라 21편으로 11월부터 12월까지 운항한다.

예약은 이날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구매할 수 있다. 편도 기준 일본·중국 노선은 이코노미 1만5000마일, 비즈니스 2만2500마일, 동남아 노선은 각각 2만마일과 3만마일이 공제된다. 성수기에는 50%가 추가 공제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 쇼핑몰 'OZ마일샵'에서도 오픈 2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