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종환 명예회장은 1925년 서울에서 태어나 1946년 약관의 나이에 '삼환기업공사'를 창립했다.
삼환기업은 워커힐호텔, 신라호텔, 조선호텔, 플라자호텔 등 국내 유명 호텔공사를 도맡을 정도로 명성을 떨쳤다.
특히 1960년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1973년에는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선영이다.
유족으로는 최용권 삼환기업 회장, 딸 용주씨, 며느리 한봉주씨, 사위 박성진씨, 손자인 제욱씨와 동욱씨, 손녀인 영윤, 지연씨 등이 있다.
삼환기업은 현재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절차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