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자이엘라에 도입되는 ‘자이엘라 PLUS 서비스 ’는 연대, 홍대, 이대, 서강대 등 서울 최대 대학 밀집지역에 위치한 상품의 특성상 주요 임대타켓이 될 대학생들의 주거 편의를 강화한 것이다.
이와 관련 세탁물 접수 서비스, 택배보관 서비스, 진드기제거 등 홈 케어서비스, OA시스템지원과 시청각 장비 지원(TV,DVD), 입주자 전자도서관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중 눈길을 모으는 것은 전자도서관 서비스와 OA시스템 및 시청각 장비지원서비스.
연희 자이엘라의 관계자는 “최근 피트니스센터, 옥상정원, 시큐리티시설 등 기존 단점을 보완한 하드웨어 상품이 늘어나고 있지만 연희자이엘라는 이같은 하드웨어는 물론 주요 입주대상자인 대학생을 위한 특화된 소프트웨어를 제공, 소형주택의 한층 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희자이엘라에서 제공하는 ‘자이엘라 PLUS 서비스’는 입주 후 1년간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신촌자이엘라에 이은 GS건설의 두번째 소형주택 상품인 ‘연희자이엘라’는 서대문구 연희동에 지하 1층 ~ 지상 13층 규모, 총 186세대의 도시형 생활주택이다.
전용면적 13㎡ 182세대, 20㎡ 4세대로 구성되며 오는 2014년 2월 입주예정이다.
또한 지하철 2호선 홍대역, 경의선 신촌역, 연희로, 성산로, 내부순환로 등과 연계되는 편리한 교통 네트워크도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