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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창립 66주년 맞아 ‘조기 경영정상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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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창립 66주년 맞아 ‘조기 경영정상화’ 다짐

[글로벌이코노믹=김병화기자] 남광토건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조기 경영정상화’ 및 ‘남광 100년사’ 창조를 다짐했다.

남광토건은 5일 서울 강동구 길동 본사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장식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기업회생절차를 계기로 더욱 건실하고 내실 있는 기업, 신뢰의 기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다난흥방(多難興邦)’의 자세로 임하자”고 강조했다.

남광토건은 지난 1947년 ‘남광토건사’로 창립해 지난 195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이했다.
한편, 남광토건은 지난해 8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고, 현재 회생절차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