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이번 성과는 경향하우징페어 전시가 열린 단 12일간에 이끌어 낸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이 같은 실적을 거둔 가장 큰 핵심은 수도권인 일산 이외에도 대구, 부산 등 지방을 거점으로 한 마케팅, 영업력 강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경향하우징페어 전시를 활용한 것이 꼽힌다.
또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제작해 지역 거점에서의 홈씨씨 인테리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중소 파트너인 홈씨씨 파트너와 함께 공동으로 인테리어 패키지ㆍ시공에 대한 무료 상담을 진행, 다양한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과 투명한 견적을 통한 마케팅으로 가격 거품을 뺀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TV광고를 통해 투명견적을 알리는 한편 케이블TV '나인투식스' PPL을 통해 KCC와 홈씨씨 인테리어의 친근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KCC의 홈씨씨 담당 연규선 이사는 “그동안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업자들이 ‘알아서 해주는’ 불투명한 인테리어 시공에 고객들의 불만이 많았다”며 “홈씨씨의 강점인 ‘투명견적’과 지역 인테리어 전문가인 ‘홈씨씨 파트너’의 무료 상담, 견적 서비스. 그리고 KCC 보증하는 우수한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제공으로 ‘홈씨씨 패키지 인테리어’가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