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토론회는 날이 갈수록 심화되는 홍수와 가뭄, 이로 인해 발생되는 지역간 물분쟁 등 물 문제 현안에 대한 해결책인 유역중심의 ‘통합물관리’제도도입으로 물 관련 기관과 단체의 공동노력을 촉구하는 계기가 됐다.
토론회에는 K-water 최계운 사장을 비롯해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총장, 민경석 경북대 교수, 박창근 관동대 교수, 심순보 충북대 명예교수 등 국내외 학계와 시민단체 전문가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고려대학교 윤용남 명예교수는 “통합물관리 목표달성을 위해 K-water와 물 관련 공공기관간 협력체계 구축뿐 아니라, 다양한 목적에 맞추어 재정된 물관리 법령과 제도의 개선과 국민 물복지 실현을 위한 정부 물관리 조직체계의 정비와 재정 확보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