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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홈씨씨인테리어 플래그십 스토어 잇따라 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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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홈씨씨인테리어 플래그십 스토어 잇따라 출점

▲홈씨씨인테리어플래그십스토어의쇼룸공간에서고객들이인테리어상품들을둘러보며비교하고있다.[사진제공=KCC]이미지 확대보기
▲홈씨씨인테리어플래그십스토어의쇼룸공간에서고객들이인테리어상품들을둘러보며비교하고있다.[사진제공=KCC]
[글로벌이코노믹=김정일 기자] KCC가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 플래그십 스토어’를 잇따라 출점하며 브랜드 및 마케팅력을 집중하고 있다.

14일 KCC에 따르면 현재 홈씨씨인테리어 플래그십 스토어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원, 영남, 호남 등의 지역에서 30곳이 운영되고 있다.

홈씨씨인테리어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홈씨씨인테리어 파트너 매장을 단순한 인테리어 대리점이 아닌 ▲홈씨씨인테리어 주요 상품 전시 공간 ▲투명한 견적과 디자인 패키지에 대한 인테리어 상담 공간 ▲까페 등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인테리어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케 했다

즉,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이나 목포점의 축소판으로 고객들에게 체험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인테리어에 대한 상담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인테리어 전문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KCC의 설명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건축자재의 디자인·크기·컬러 등을 직접 비교해 보면서 시뮬레이션 할 수 있고, 인테리어 플래너(IP) 등 전문가들과 차를 마시며 여유있게 상담을 진행할 수도 있다.

특히 최근 강원도 강릉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의 경우, 280(85)의 매장을 인테리어 전시 공간과 카페를 접목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구성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KCC는 향후 지역 안배는 물론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를 중심으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KCC 관계자는 최근 인테리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커져가면서 디자인은 물론 자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직접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객이 원할 때 가까운 곳에 쉽게 방문할 수 있는 편안하고 전문성 높은 플래그십 스토어를 단계별로 확장함으로써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데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