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일 청약 접수...102, 113, 114㎡ 중대형 875가구 공급
이미지 확대보기경기 하남시 위례신도시 A3-4b블록에 들어서는 '위례신도시 우미린1차'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여건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단지다.
따라서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청약 접수에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9일 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3일 2순위로 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7일, 계약은 28~30일 사흘간 진행된다.
단지 인근으로 청량산, 남한산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지난해 12월 개장한 스타필드 시티 위례도 지구 내 위치해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다.
교통 여건은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광역도로로 진입이 쉽고, 위례신도시~거여동 직선도로(위례서로)도 임시개통돼 외지로 출입이 용이해졌다.
우미건설 측은 “남향 위주 동(棟)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내부 평면은 판상형 4베이(전면에 거실과 방 3개소 배치) 위주로 구성되고, 공간 활용성과 개방감이 돋보이며 주부들에게 인기 높은 수납특화공간인 팬트리도 배치돼 있다.
‘위례신도시 우미린1차’ 견본주택의 위치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0(자곡사거리 인근) 일대이다.
한편, 우미건설은 하반기에도 위례신도시 A3-2블록에 우미린 2차물량 42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