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관리센터 목포사무소, 신안비치 지반붕괴·칠산대교 붕괴 등 초기대응 도민안전에 기여"
이미지 확대보기5일 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공단 특수교 관리센터 목포사무소가 지난 2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다산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산안전대상은 전남도가 조선후기 실학자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이 저서 '목민심서(牧民心書)'에서 강조한 재난관리 관련 애민(愛民)사상을 현재에 계승 실천함으로써 '안전한 전남'을 실현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
시설안전공단은 해상 교량의 안전사고와 재난예방을 위해 계측데이터, CCTV 등으로 특수교 시설물을 24시간 모니터링해 오고 있다. 특히, 특수교 관리센터 목포사무소는 신안비치 아파트 지반 붕괴사고, 칠산대교 붕괴사고에 따른 원인 분석과 초기 대응에 힘써 전남도민 안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