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전공단은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국가 주요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해 1995년 4월 19일 출범했다.
출범 이후 지금까지 국가가 특별히 관리해야 하는 시설물에 대한 무사고를 기반으로 업무영역을 건설-운영관리-해체로 이어지는 시설물의 전 생애주기에 대한 안전관리로 확대·발전시켜왔다.
국토교통부 산하 정부출연기관인 안전공단은 시설안전(국가 주요시설물 정밀안전진단 등), 건설안전(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설계안전성 검토 등), 지하안전(지하안전영향성 평가 검토현지조사 등), 내진안전(국가내진센터 운영 등), 시설성능관리(시설물의 안전, 유지관리지원센터 운영 등) 업무를 수행했다.
박 이사장은 "공단이 안전관리 분야 최고 전문기관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한 임직원에게 감사하다"며 "새롭게 맞이할 25년을 준비하기 위해 대국민 신뢰 향상, 기관 공공성 강화, 업무 전문성과 효율성 향상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