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갈현1구역 재개발조합은 23일 서대문구 홍은동 소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고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갈현1구역은 총 공사비 9200억 원 규모의 강북 지역 최대 재개발 사업지 중 하나로 꼽힌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 6층~지상 22층, 32개 동, 총 4116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