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훈(50) 신임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수자원공사는 본부장·부서장급 인사를 발표했는데 장훈 전 서울시 소통전략실장이 홍보실장에 내정됐다.
장 신임 홍보실장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와 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보좌했던 인물이기 때문이다.
2017년 안 전 지사 대선 경선캠프에서 공보 업무도 맡았다.
이후 인천시 브랜드담당관과 미디어담당관을 거쳐 지난 4∼7월 서울시 소통전략실장으로 일했고, 박 전 시장 사망과 함께 퇴직했다.
장 실장은 24일부터 출근한다.
권진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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