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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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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 주목

하이엔드 브랜드로 특화설계
기반조성 교통·생활여건 우수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 투시도. 사진=동부건설이미지 확대보기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 투시도. 사진=동부건설
동부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일원에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동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스테리움’이 적용돼 외관·특화 설계가 도입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규모 2개 동에 전용면적 49·56·59㎡의 중·소형 규모 위주로 구성되며, 전체 156세대 중 106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 조성 사업은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기간이 재건축·재개발에 비해 짧아 유리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영등포 일대는 재정비 촉진구역·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서, 신축 아파트·오피스텔·상가 등이 조성되고 있어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교통망이 우수하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도보권으로, 여의도·마포·광화문 등 이동이 수월하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올림픽대로 등도 인접해 기대감이 높다.

생활 여건으로 타임스퀘어·이마트·CGV·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한강성심병원·여의도공원·영등포공원·샛강생태공원 등이 갖춰져 있다. 교육시설로 영동초·영중초교와 당산중·양화중학교 등이 있다.

분양 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22일~23일 일반공급 1순위·24일 2순위 접수하며, 당첨자는 3월 3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3월 14일~16일 진행된다.

동부건설 분양 관계자는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추진되는 단지로서, 영등포뉴타운의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일원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