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인덕원 자이 SK VIEW는 특별공급 377가구 모집에 총 1,414명의 청약자가 접수해 평균 3.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에서 나왔다. 59㎡A 타입은 54가구에 486명이 접수, 9대1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74㎡A와 59㎡B타입이 각각 5.5대1, 5.37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인덕원 자이 SK VIEW 분양 관계자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현장 주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 5일간 총 2만1000여 명이 다녀가는 등 어느 정도 인기를 예감케 했다” 며 “인덕원 일대 최고의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하는 만큼 1순위 마감에 대한 기대도 크다”고 말했다.
평균 분양가는 3.3㎡ 당 평균 2,877만 원이다. 계약금은 전용 39~59㎡의 경우 정당 계약 시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전용 74~112㎡의 경우 2,000만 원 정액제며, 한 달여 뒤에 분양가의 10%를 납부하면 된다. 또한 9억 원 미만 주택형은 중도금 60% 중 40%에 이자후불제로 대출이 가능하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나머지 522가구는 20일(화) 해당지역 1순위, 21일(수)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8일(수)이며, 정당계약은 10월 11일(화)~10월 13일(목)까지 진행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