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HUG는 오는 22일 인천 부평구에 인천관리센터,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경기관리센터를 개소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관리센터는 인천 전역을 관할하며, 경기관리센터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12곳을 관할한다.
기존에는 서울동부관리센터에서 경기도 과천·광명·군포·김포·부천·수원시 등 일부 지역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업무를 담당했다.
HUG는 신규 센터 개소에 따라 기존 센터들의 관할 지역도 조정했다.
유병태 HUG 사장은 "두 곳의 관리센터 신규 개소로 고객들의 시간 부담이 줄고, 편의성은 증대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한 보증이행을 통해 서민 주거 안정 및 정부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규 센터 개소는 HUG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업무의 안정적 운영과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추진한 것이다.
HUG는 앞으로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