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빛으로 물들다’ 테마로 기업 가치 표현
DL이앤씨, 임직원 가족 100여명 연탄봉사 활동 전개
DL이앤씨, 임직원 가족 100여명 연탄봉사 활동 전개
이미지 확대보기24일 업계에 따르면 DL이 서울 성수동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에서 브랜드 공간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Red Carnival: 레드, 빛으로 물들다’를 테마로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 곳곳에 시행되고 있다. 프로젝트는 내년 2월 2일까지 계속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붉은색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빛과 오브제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공간으로 조성됐다.
DL㈜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디타워 서울포레스트를 방문하는 많은분들이 연말연시의 따뜻함과 설렘을 느끼고 일상의 기쁨과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L㈜ 뿐 아니라 DL이앤씨도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지난 7일 임직원 가족 100여명이 함께 노원구 상계동에서 연탄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000장의 연탄과 쌀 40포대를 전달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