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조폐공사는 사랑의 열매와 군산시와 함께 조폐공사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착(chak)’을 통한 기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부서비스는 군산사랑상품권 메인화면 퀵 메뉴의 ‘기부하기’ 버튼 또는 전체메뉴에서 ‘기부하기’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군산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시민 누구나 사랑의 열매 시스템과 연계하여 군산시 지역발전을 위한 기부를 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에 필요한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된다.
조폐공사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착(chak)은 회원 수 약 300만명, 연간 거래규모 2조5000억 원이 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