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한국표준협회, 경영·폐업 위기 소상공인 지원...경영개선지원 486명, 재창업 209명 모집

글로벌이코노믹

한국표준협회, 경영·폐업 위기 소상공인 지원...경영개선지원 486명, 재창업 209명 모집

한국표준협회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미지=표준협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표준협회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미지=표준협회


한국표준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표준협회는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재창업·경영개선) 부산·울산·경남 권역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는 경영위기를 겪고 있거나 폐업 후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부산·울산·경남 권역은 경영개선지원 소상공인 486명과 재창업 지원 209명을 모집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경영개선·재창업 진단 후 사전교육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전담 PM 멘토링과 재기 실전 교육뿐 아니라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사업은 오는 20일 17시까지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동민 표준협회 회장은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으로 많은 소상공인분들이 재기·재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