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은 회계업무의 신뢰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통한 내부통제 수준 진단·점검과 회계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4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회계전문가를 통해 내부통제 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PA(Private Accounting) 용역’을 추진 중이다.
이번 용역을 통해 결산 프로세스, 자료 검증 등 회계업무 전반의 통제 현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슈 식별 △내규·시스템 개선 △결산 체크리스트 구축 등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단은 지난 6월 전 직원 대상 교육을 통해 공단 회계처리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를 예방하고, 담당자가 스스로 업무 적정성을 점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는 공단 회계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회계 관리로 국민 신뢰에 부응하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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