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조합원 총회서 시공사로 뽑혀
장위15구역 재개발, 공사비 1조4662억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10조1451억
건설업계 첫 연간 도시정비 수주 10조
장위15구역 재개발, 공사비 1조4662억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10조1451억
건설업계 첫 연간 도시정비 수주 10조
이미지 확대보기2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이날 오후 열린 장위15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장위15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233-42번지 18만7669㎡ 부지에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7개동 3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공사비가 1조4662억원에 달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금액 10조1451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현대건설이 지난 2022년 세운 역대 최고 실적(9조3305억원)을 넘는 수치다. 건설업계 최초 도시정비사업 연간 수주 10조원 돌파이기도 하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