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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사랑으로 어린이집, 올해 66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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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사랑으로 어린이집, 올해 66건 수상”

교육부장관상·국회의원상 등 다수 수상
65개 부영 어린이집 중 23곳 공공형
11개 어린이집은 열린 어린이집에 뽑혀
부영그룹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올해 교육부 장관상, 국회의원상, 도지사상, 시장상 등 총 66건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중구 서소문동 부영그룹 사옥. 사진=부영그룹이미지 확대보기
부영그룹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올해 교육부 장관상, 국회의원상, 도지사상, 시장상 등 총 66건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중구 서소문동 부영그룹 사옥. 사진=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올해 66건의 상을 수상한 집계됐다.

부영그룹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올해 교육부 장관상, 국회의원상, 도지사상, 시장상 등 총 66건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부산신항8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화성향남10단지, 광주전남혁신2단지, 여수웅천2차, 웅천포레스트1단지, 양산물금2단지, 마산가포, 부산신항2단지 등 7개원이 국회의원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도지사상을 받은 어린이집은 3곳이며 시장상은 9개원(10개 수상)이 수상했다.
또 올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다섯 곳이 공공형 어린이집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전국 65곳의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중 23개원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운영되게 됐다. 이와 함께 11개 어린이집은 열린 어린이집에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공공형 어린이집과 열린 어린이집은 각각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선정한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의 우수한 보육환경과 운영 역량을 입증한다고 부영그룹은 강조했다.

부영그룹은 입주민들의 보육부담을 줄이고 영유아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전국 부영 아파트 단지 내에 임대료 없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면제된 임대료는 행사비·교재비·견학비·특별활동비 등으로 사용돼 학부모들의 실질적인 보육비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부영그룹은 보육지원 뿐만 아니라 저출생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부영그룹은 ‘직원 자녀 1명당 1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출산장려금 제도를 시행하며 지금까지 총 98억원을 출산장려금으로 지급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저출생이 지속될 경우 20년 후 국가 존립의 위기를 겪게 될 것”이라며 “우리가 마중물이 돼 국채보상운동과 금 모으기 운동처럼 많은 기업들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나비효과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