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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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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로 우수상 수상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서 수상
콘텐츠 엄마의 시간도 우수상 받아
엄마의 시간, 조회 수 448만회 돌파
롯데건설은 디지털 광고 어워즈인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와 콘텐츠 ‘엄마의 시간’으로 마케팅·캠페인부문과 디지털크리에이티브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건설의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수상 기념 배너. 사진=롯데건설이미지 확대보기
롯데건설은 디지털 광고 어워즈인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와 콘텐츠 ‘엄마의 시간’으로 마케팅·캠페인부문과 디지털크리에이티브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건설의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수상 기념 배너.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유튜브 채널로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롯데건설은 디지털 광고 어워즈인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와 콘텐츠 ‘엄마의 시간’으로 마케팅·캠페인부문과 디지털크리에이티브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지난 2022년부터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과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 어워드를 통합해 개최하고 있다.

롯데건설의 이번 수상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소비자 친화적 콘텐츠 전략을 강화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오케롯캐는 콘텐츠 장르 확장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생활 밀착형 스토리텔링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MZ세대와의 소통 폭을 넓혀왔다.

콘텐츠 엄마의 시간은 실제 롯데캐슬 입주민이 참여했다. 맞벌이 가구 증가와 황혼 육아 확대라는 사회적 흐름 속에서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콘텐츠는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을 돌아보게 하는 이벤트를 중심으로 집은 가족 간 사랑과 소통을 확장하는 공간이라는 롯데건설의 철학 ‘Build Home, Beyond House’(아파트라는 건축물을 넘어, 마음의 안식처를 제공한다)를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엄마의 시간은 공개 이후에도 꾸준히 시청이 이어지며 조회 수 448만회를 돌파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이 곧 브랜드 경쟁력인 만큼 혁신적 시도와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업계 내 선도적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