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서울시 산하기관과 협약
15일부터 건설안전 공모전 개최
“안전 혁신 기술·서비스 도입”
15일부터 건설안전 공모전 개최
“안전 혁신 기술·서비스 도입”
이미지 확대보기현대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병천 현대건설 안전기획실장,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 김영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혁신사업실장, 한재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 건설사가 협력해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AI CCTV, 건설 로봇, 안전교육 플랫폼 등 안전 관련 혁신 기술·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또 3개 기관과 함께 국내 최초로 건설 안전을 주제로 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2026 H-세이프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모집 분야는 안전 혁신 기술, 안전 장비, 보건·환경, 안전 문화 등 총 4개 분야다. 접수 기간은 1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건설이 건설현장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와 함께 뜻을 모은 자리”라며 “향후 진행될 건설 안전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안전 기술·서비스에 대해선 기술 실증을 거쳐 현대건설 현장에 적극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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