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안산 정상에서 열렸으며, KBI건설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주요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 현장의 안전 시공과 공정 준수를 기원했다.
기원 대상에는 오송 제조혁신센터, 신정동·목동 근린생활시설, 사부지구 농촌용수개발, 외동 공공하수처리시설, 500kV 동해안 제2 변환소 토건공사, 청도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사업, 경북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건립공사, 여수 세포항 지방어항 건설공사, GTX-B·GTX-C 노선 사업 등이 포함됐다.
KBI건설은 올해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삼고, 전 현장에서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목표로 공정 관리와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공격적인 수주 활동을 통해 외형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