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5일 간 베트남 푸꾸옥 방문
2003년부터 임직원 900명에 혜택
“가족들과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2003년부터 임직원 900명에 혜택
“가족들과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이미지 확대보기대보그룹은 지난해 우수사원 50명과 가족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외연수 대상자들은 가족과 함께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3박5일 간 베트남 푸꾸옥 방문했다.
우수사원 해외 연수는 대보그룹의 계열사인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지난해 우수한 근무 성과를 기록한 직원들을 선발해 제공하는 복지 제도 중 하나다.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900명이 해외 연수를 다녀왔다.
지난 19일 실시된 해외연수 발대식에서 한 우수직원의 딸은 “아빠와 둘이 가는 여행이 처음이라 매우 설렌다“며 “오늘이 생일인데 아빠 회사에서 잊지 못할 생일선물을 받았다”고 전했다.
대보그룹 관계자는 “우수사원 해외연수는 가족 동반으로 실시돼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도”라며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인센티브와 복지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