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조폐공사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업무개선 성과를 창출하고 직원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한 직원들과 ‘KOMSCO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29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이번 타운홀 미팅은 성창훈 사장이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대표적인 소통 플랫폼으로, 직원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조직문화 개선 활동과 업무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성과를 조직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 사장은 직원들의 발표를 직접 청취하고 성과를 격려하며,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직원 주도의 아이디어가 실제 경영 성과로 이어진 사례들이 공유되며 의미를 더했다.
성창훈 사장은 “직원들의 뛰어난 아이디어가 조직문화 변화는 물론 경영성과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 혁신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