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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업무 시작…“핵심 인재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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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업무 시작…“핵심 인재로 육성”

국립대전숲체원 등서 입문교육
“회사 비전과 조직 문화 공유”
안전·AI·재무관리 노하우도 전달
계룡건설은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계룡건설 신입사원들이 대전 서구 괴정동 둔산 엘리프 더 센트럴 건설 현장을 견학하는 모습. 사진=계룡건설이미지 확대보기
계룡건설은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계룡건설 신입사원들이 대전 서구 괴정동 둔산 엘리프 더 센트럴 건설 현장을 견학하는 모습. 사진=계룡건설
계룡건설 신입사원들이 입문 교육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했다.

계룡건설은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지난달 국립대전숲체원과 계룡건설 본사에서 입문 교육받았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신입사원 교육은 급변하는 건설 환경과 기술 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공유해 조기 정착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계룡건설은 또 다양한 안전 실습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의식 강화에도 주력했다.

미래 건설 환경에 대비한 디지털 교육도 진행됐다. 생성형 AI와 챗GPT 활용 교육, 드론 기술을 활용한 측량‧점검 사례 소개 등을 통해 스마트 건설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마트 건설 환경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재무관리 교육과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강의 등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도 함께 마련했다.

신입사원들은 이후 경영진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진 뒤 각자의 현장과 현업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새로운 직무와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회사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