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권·장비·스키복 포함
주중 5만원대·주말 6만원대
슬로프 오후 4시까지 운영
호텔숙박 연계 패키지 마련
주중 5만원대·주말 6만원대
슬로프 오후 4시까지 운영
호텔숙박 연계 패키지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 3일 2026 스프링 시즌을 오픈하고 올인원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올인원 패키지는 리프트권, 장비·스키복(자켓·바지·헬멧 포함)까지 풀세트로 대여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주중 5만5000원, 주말 6만2000원으로 판매된다.
스프링 시즌 동안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설천지역 슬로프가 운영된다.
아울러 숙박과 연계한 상품도 선보였다. 가족·티롤호텔 숙박과 조식이 포함된 ‘조식 패키지’ 등 1박 2일 일정의 패키지 상품을 마련해 객실 타입별로 정상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봄 스키만의 특별한 낭만을 더 많은 분이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과 이용 편의를 극대화했다”며 “복잡한 준비 과정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무주를 찾아 잊지 못할 늦겨울의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