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집에가자 캠페인 영상으로 받아
국내 4대 광고제서 모두 수상
집에가자 캠페인 영상으로 받아
국내 4대 광고제서 모두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KCC건설은 집에가자 캠페인 영상이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부문에서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광고 메시지의 공감도와 사회적 가치 전달력을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상 중 하나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KCC건설 관계자는 “스위첸은 집이 지닌 본질적 의미와 그 안에서 형성되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조명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일관된 메시지를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가자 캠페인은 물리적 공간으로써의 집과 귀가가 지닌 의미를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바쁜 하루 끝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냈다”고 덧붙였다.
또 “국내 4대 광고제 석권은 브랜드가 꾸준히 지켜온 철학과 진정성이 소비자와 업계 모두에게 공감 받았다는 의미”라며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은 메시지로 일상에 위로와 응원이 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