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84㎡ 353가구
4베이 4룸 판상형 설계
3.3㎡당 평균 1755만원
환승역 신길온천역 인접
4베이 4룸 판상형 설계
3.3㎡당 평균 1755만원
환승역 신길온천역 인접
이미지 확대보기호반건설은 지난 20일 문을 연 호반써밋 시흥거모B1블록 견본주택에 사흘 동안 약 6000명이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호반써밋 시흥거모B1블록은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 1171번지에 지하 2층~지상 24층, 4개동,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총 3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공임대주택 43세대를 제외한310세대가 공급되며 타입별로는 84㎡A 233세대, 84㎡B 77세대다.
단지 주변에는 도일초등학교와 군자중학교가 도보권에 있다. 교통여건은 4호선과 수인분당선인 신길온천역이 인접해 있으며 향후 신길온천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인 초지역에 인천발KTX(2026년 예정)와 신안산선(2028년 예정)이 개통될 예정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1755만 원으로 책정됐다.
청약 일정은 이번 달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1일이며 계약은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거모지구에 처음 선보인다는 소식에 개관 전부터 문의가 이어졌다”며 “우수한 상품성과 차별화된 특화 서비스에 대한 방문객들의 호평이 지속되고 있어 청약에서도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