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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이강석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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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이강석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최금락·최진국 각자 대표 임기 만료
26일 주총서 최금락 부회장 재선임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전날 이강석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사진은 이강석 태영건설 신임 대표. 사진=태영건설이미지 확대보기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전날 이강석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사진은 이강석 태영건설 신임 대표. 사진=태영건설
태영건설이 이강석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전날 이강석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금락·최진국 각자 대표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이다.

태영건설은 지난해 12월 당시 기술영업본부장이었던 이강석 전무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아울러 태영건설은 이날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와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등의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사내이사에는 최금락 부회장이 재선임되고, 이강석 사장이 신규 선임됐다.

사외이사에는 양세정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가 재선임됐고 박찬희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가 신규 선임됐다. 이들은 감사위원을 겸임한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