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우건설은 국내 5개 현장에 ‘대우네 뿌듯트럭 시즌4’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네 뿌듯트럭'은 현장의 따뜻하고 즐거운 순간이나 조직문화 개선사례를 담은 영상을 공모해 우수 현장에 간식차를 선물하는 조직문화 이벤트이다. 임적원과 근로자 사기진작을 위해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즌4에서는 소통과 업무·환경 개선, 소모임 활성화 등 현장 조직문화를 긍정적으로 바꾼 사례와 아이디어를 60초 이내 영상으로 공모했다.
선정된 현장은 소통·안전관리 강화,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등의 내용을 짧은 영상에 재치 있게 담아냈다. 아울러 퇴근 후 소모임 활동 등으로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업무시간 외에도 하나 된 조직력을 보여줬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장 임직원과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현장 임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사기 진작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지난해 진행한 '뿌듯트럭 시즌3'에서는 해외 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사연을 선정하여 국내에 거주하는 가족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