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산하에코종합건설은 ‘희망공원 서측A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과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십정동 180-4번지 일대 6426㎡ 부지에 공동주택 34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용적률은 494.2%가 적용된다.
이번 수주를 계기로 산하에코종합건설은 기존 공동주택과 개발사업에 이어 도심 소규모 정비사업으로 수주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내년부터 착공·분양하는 일부 사업에는 자체 주거 브랜드 ‘아티에(ATTIE)’를 적용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도 저극 나설 계획이다.
산하에코종합건설 관계자는 “사업 착수부터 착공까지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가로주택정비와 소규모 재건축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