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및 한솔CSN는 각각 사업부문과 투자부문으로 분할해 사업부문은 한솔제지 및 한솔CSN으로 재상하고 한솔제지에서 분할되는 투자부문인 가칭 한솔홀딩스는 한솔CSN에서 분할되는 투자부문 가칭 한솔CSN투자를 합병해 변경상장할 계획이다.
한편 한솔제지는 펄프, 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인희 외 5명이 17.79%를 소유하고 있다.
한솔CSN은 화물운송중개, 대리 및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한솔이엠이 외 3인이 20.54%를 소유하고 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