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공식 X 채널의 영상 게시로 래핑된 XRP(WXRP) 출시 가능성 공식화
공동 창립자 야코벤코도 긍정적 반응… 전 세계 모든 자산의 자본 시장화 목표
헥스 트러스트·레이어제로 등 기존 인프라 활용한 솔라나 생태계 확장 가속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결합 가속화… 리플 생태계의 새로운 도약기 진입
공동 창립자 야코벤코도 긍정적 반응… 전 세계 모든 자산의 자본 시장화 목표
헥스 트러스트·레이어제로 등 기존 인프라 활용한 솔라나 생태계 확장 가속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결합 가속화… 리플 생태계의 새로운 도약기 진입
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솔라나 네트워크 내에서 리플(XRP)을 직접 통합하거나, 래핑된 형태의 토큰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솔라나는 '지구상의 모든 자산을 위한 자본 시장'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행보는 그 전략의 핵심 단계로 평가받는다.
솔라나, 네트워크 내 XRP 통합 가능성 시사
보도에 따르면 솔라나 공동 창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 역시 해당 게시물에 호응하며 리플 연동 토큰의 래핑 버전 출시 계획을 뒷받침했다. 이미 지난해 헥스 트러스트가 레이어제로와 협력해 이더리움 등에서 래핑된 XRP(WXRP)를 선보인 바 있으나, 고성능 레이어 1 네트워크인 솔라나와의 결합은 전례 없는 유동성 확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플 커뮤니티 "지금은 XRP의 계절"… 생태계 확장 가속
실제로 리플은 최근 기술적·사업적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XRPL에 온체인 프라이버시 기능을 추가해 기관 투자자 유치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한국의 교보생명과 협력해 국채 토큰화 결제를 실시간 구현하는 등 실무적인 금융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호재에 힘입어 XRP 가격은 시장의 전반적인 회복세와 맞물려 상승 곡선을 그렸다. 16일 트레이딩뷰 데이터 기준 XRP는 전일 대비 약 2.37% 상승한 1.39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이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