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홍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일이화가 국내공장의 경우 현대차그룹 주말특근 재개에 따른 생산증가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환율상승 및 1분기에 발생했던 약 40억원의 원오프요인이 제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브라질 공장의 경우에는 현지공장 가동률 개선에 따른 적자폭이 축소될 것으로 분석했다. 일회성 요인 등으로 2013년 공표 순이익은 제한될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일회성 요인을 제거한 2013년 수정 지배지분 순이익은 약 900억원으로 추정한다”면서 “중소형 부품사중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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