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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7월 둘째주 M&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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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7월 둘째주 M&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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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기자]

◇ 루보, 도담시스템즈 주식 양수 완료

썬코어(변경전 상호 루보)는 도담시스템스의 총 주식 152만5800주 중 86만2062주를 양수받아 사업목적 다각화 및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자산양수도를 종료했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 폴리비전, 스캔케어 지분 100% 양수키로

폴리비전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 및 회사 역량의 집중을 도모하기 위해 김원오 외 3인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스킨케어의 주식 1만주(지분율 100%)을 47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 한진중공업, 계열회사 지분매각 추진

한진중공업은 NH투자증권과 한국산업은행을 매각주간사로 선정하여 계열회사(대륜발전, 별내에너지) 지분매각을 위한 절차를 진행중에 있으며,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한진중공업은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 이엠넷, 자산 양수 결정

이엠넷은 본점 이전 및 현재의 본점 사업장을 임대수익 창출을 위한 자산(투자부동산)으로 전환하여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마련하고자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4길 27(구로동, 대륭포스트타워 3차) 제14층(제 1401호 ~ 1410호)을 69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 태광산업, 티브로드가 4개 계열사 통합

태광산업은 티브로드가 4개의 계열사를 하나로 통합하여 경영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시너지 효과 극대화에 나선다고 10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티브로드 : 티브로드한빛방송 : 큐릭스홀딩스 : 티브로드도봉강북방송 : 티브로드서해방송 = 1 : 1.1355817 : 0.1896007 : 0.1368770 : 0.8393973 이다.
합병당사회사인 티브로드와 티브로드한빛방송, 큐릭스홀딩스, 티브로드도봉강북방송 및 티브로드서해방송은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 201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하여 상증세법 제63조 및 동법 시행령 제54조, 제55조, 제56조에 규정된 비상장주식의 평가방법을 적용하여 산정했다.

◇ 하나금융지주, 합병비율 변경

하나금융지주는 한국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의 보통주식 교환비율을 기존 1 : 2.9707919에서 1 : 2.5250728로 변경한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합병일을 오는 9월1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 넥솔론, 매각 준비 작업 진행중
넥솔론은 비영업자산 매각 및 제3자인수(M&A) 추진에 대한 법원 허가를 받아 주간사를 선정해 매각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지난 8일 공시했다. 넥솔론은 지난 2월5일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회생계획 인가를 받았다.

◇ 엔텔스, 네이블 주식 118만주 취득

엔텔스는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의 지분 118만1488주를 약 145억2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지난 8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취득으로 엔텔스는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의 경영권을 확보하며 지분율은 24.3%가 됐다. 엔텔스는 융합통신서비스 사업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의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엔텔스의 지분 취득 예정일은 10월 31일이다.

◇ 대유에이텍, 대유합금 신설키로

대유에이텍은 알루미늄 합금 사업 등 소재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해 '대유합금'을 신설키로 했다고 지난 6일 공시했다. 대유에이텍은 분할 후 존속 법인으로 남아 자동차용 의자 완제품 제조 등의 사업을 담당한다. 분할기일은 7월 31일이다.

◇ 레코켐, 칸메드 주식 25만주 취득

레고켐바이오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판매업체인 칸메드 주식 25만주를 60억원에 취득한다고 지난 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9.57%에 해당하는 규모다. 레고켐바이오는 유상증자에 참여해 칸메드 지분을 취득한다.

◇ 이마트, 데이터홈쇼핑 '드림커머스' 최대주주 승인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6일 이마트가 데이터 홈쇼핑 사업자인 드림커머스에 대해 신청한 최다액출자자 변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에 따라 드림커머스의 지분 구조는 화성산업 100%에서 이마트(계열회사 포함) 70%, 화성산업㈜ 30%로 변경됐다. 미래부는 이마트의 최대액 출자자 변경신청을 접수받은 뒤로 방송 및 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승인 심사를 벌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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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기자 kim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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