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기술은 최근 베트남 비나폰과 협력해 MCC(Mobile Child Care)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주력 제품인 이워커를 수출했다.
이워커 V7은 인터넷 사용관리 소프트웨어로 기업이나 기관의 인터넷 환경에서 구성원들의 인터넷 접속 상황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통계를 출력하거나 비 업무 사이트에 대한 접속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플러스기술은 또 솔루션으로 이메일 전송 금지, HTTP Post 데이터 전송에 대한 선별적 차단, 메신저, FTP, SMTP 등 외부로 전송되는 자료 유출에 대한 차단 기능을 통해 데이터의 외부 유출 방지기능을 제공, 기업의 자산도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998년 설립된 플러스기술은 국내 최초의 필터링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유해정보 차단 및 인터넷 사용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IT 및 보안 전문 기업이다.
최지영 기자 luft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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