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지원 이사장은 “꿈나눔카페가 어르신들께 지속 가능한 일자리창출과 함께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여 삶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꿈나눔카페가 확대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의 발판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강노인복지관은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꿈나눔카페에서 일할 6명의 바리스타를 교육하고 카페운영을 시작하게 되며, 판매 수익금은 카페 운영과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오늘부터 바리스타로 활약하게 될 송미령(68세/여)씨는 “꿈나눔 카페 실버바리스타 입문 후 손님들 카페라떼에 예쁜 하트도 만들어 드리고 있다며, 이곳에서 일하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즐기다보니 건강도 좋아지고 젊게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행복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꿈나눔카페’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더불어 안정된 노후 소득 창출 효과와 소통 및 쉼터 공간 마련을 위하여 사회복지기관 내 카페 개점을 후원하는 꿈나눔재단 중점 사업의 일환이다.
강남노인종합복지관(강남구), 서울노인복지센터(종로구)에 이어 세 번째로 개점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카페이다. 앞서 개점한 두 곳 모두 기존 활용도가 낮은 공간을 리모델링한 이후 매일 100여분의 어르신들이 꾸준히 이용하는 복합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이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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