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 발표에서도 드러났듯 스마트폰 방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고사양화가 될 수록 방열시트가 적용되는 디바이스 종류도 확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손 연구원은 "현재 SKC코오롱PI의 방열시트 생산은 풀 가동 중이며, 방열시트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 방열시트 예상 매출액은 약 589억원으로 전년대비 31.7%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SKC코오롱PI는 배당주로서도 매력적"이라며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합작한 회사로서 주주친화적인 정책을 추구하고 있는데, 지난해 배당성향은 60% 이상으로 결정했으며, 향후에도 배당성향은 60%대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병철 기자 yb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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