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재익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케어랩스는 국내 1위의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미디어플랫폼, 디지털마케팅, IT솔루션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중"이라며 "보유 중인 병원 검색 플랫폼 굿닥과 뷰티케어 플랫폼 바비톡은 국내 1위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케어랩스는 국내 유일한 병·의원 대상 디지털마케팅 사업자다. 국내 1위 헬스케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효과적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어 "공모가 1만5000~1만8000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올해 PER은 13.4~16.1배"라며 "비교기업이 40배 이상 받는 것을 감안시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공모주식인 104만주(17.4%)를 제외하면 상장 후 6개월 내 대량 물량 출회 가능성이 없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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