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럭스 국내 흥행…GPM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조경진 연구원은 "지난해 2분기 부터 국내 부문 실적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며 "올해는 2016년 부터 진행한 브랜드 리뉴얼 성과가 가시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10~20대의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히트아이템(코트디럭스)가 출현해 재고 부담이 없는 홀세일로 유통채널을 확대하면서 GPM이 성장했다"고 말했다.
올해 휠라코리아의의 예상 매출액을 2조5645억원, 영업이익 2524억원으로 추정했다.
조 연구원은 "중국의 스포츠 의료 수요가 확대되면서 중국법인 Full Prospect의 매출액과 순이익도 전년대비 각각 49.6%, 57.7% 상승할 것"이라며 "주식 분할에 따른 거래량 증가로 향후 주가 상승 모멘텀이 충분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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